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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기로운 재스민의 여행

평생 한번도 가 보지 못할 곳으로 떠난 여행이었어요지난 토요일 동네 병원에 소화 능력이 안되고 입맛이 없어서찾아 간 병원에서 문을 열지 않아 급하게 찾아 간 E 병원 응급실에서 입원하게 된 재스민이제 쓸개 빠진 여인이 되었네요그동안 '너무 안일하게 행복한 생활을 해 오지 않았나' 라는 생각으로 반성하는 며칠이었습니다 그래도끊임없는 친절과 보살핌으로 돌보아주신 간호사님들, 옆에서 힘과 용기를 보태며밀어 주신 잘 생긴 남님들정말 애쓰셨다는 밀씀 전하고 싶어여기 들어어 진심으로 인사드립니다 처음으로 얼굴을 본 담당 선생님밝고 씩씩히고 능력있는 아름다운 여선생님, 당신은 대단하십니다자기의 뜻이 분명하기에힘든 과정을 졸업하셨겠지요고맙습니다, 고밉습니다 누군가에게항상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살고 싶어 다시 한번 ..

나의 이야기 2026.08.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