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음의 평화 655

아내 사랑하던 마음 그대로 살아가시길..... 향기로운 쟈스민의 편지

이 사진을 보고는 안부 인사를 드리고 싶어졌습니다. 근처에 사실 때에는 더 자주 만나면서 추억을 쌓지 못했으면서도 이제와서 MIss Lee도 없는데 이런 안부의 인사를 올린다는 것이 얼마나 허전한지 생각만해도 또 눈물이나서 글자가 잘 보이지않네요. 그래도 얼마일지 모르는 남은 인생..

마음의 평화 2011.12.27